블로그에 나의 생활을 기록하고 싶었는데 네이버 아이디로 쓰기는 좀 그래서 티스토리 아이디를 찾고있었다. 그러다 마침 안쓰는 이메일로 티스토리 메일이 와서 우연히 아이디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. 오랜만에 와서 읽어보니 공기업 취업하려고 기반을 닦고있던 나의 예전 모습이 보여 재미있었다. 하지만 결국엔 공무원으로 취업하게 되었는데, 그 이야기도 블로그에 쓰고 싶다. 또한 나의 첫 해외 여행지인 방콕, 그리고 재미있었지만 힘들었던...(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) 유럽여행 후기를 상세하게 올려야겠다. 또한 사소한 거라도 자주 올려서 무엇이든지 기록하고 싶다.